
성웅 박정희의 한국판 메이지유신 통해 이 나라를 사회자본 풍부한 믿음과 신뢰의 나라로 만드는데 일조했던 김기춘과
그 어린 나이에 일국의 영부인 역할을 시작해 늘 국민에 공정하고 국민 위한 정부와 국민위한 국군 양성이 부친의 뜻이기에 그대로 인생을 외롭게 살아오신 대통령 박근혜.
하지만 이 나라 개돼지 민도에는 대통령 박근혜가 어울리지 않았다.
쎄쎄 이재명이나 추접하게 전라도 노무현이 새끼처럼 똑같이 쌍꺼풀 수술이나 하는 천박한 문재인의 반역과 부동산 투기가 시쳇말로 딱이고
대장동 일당이 8천만원 빚내 투자해 천억 이상을 벌어들였던 전라도 신화를 이 나라 국기로 삼아야 정상인 나라가 호남조선이기 때문이다.....
_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이름을 올리자마자 우리 대한민국은 실제 곧바로 세계 선진 문명국 반열에 올랐으며 세계 패권을 쥐고 있는 미중소의 리더들은 서로 우리 한국의 대통령과 만나고자 했으며 실제 세계는 대한민국에 문화 예술에서는 '한류 혹은 K POP" , 국제정치 쟁론에서는 늘 한국에 캐스팅보트를 주고는 했다. 이게 진실이고 건국이래 북괴는 물론이며 일본의 리더에 직접 사과를 받아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이 최초이자 마지막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