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번째 원인이 소위 Rate check 라는 것으로서 미국 재무부가 환율에 개입해서라도 한국과 일본의 환율하락을 유도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고, 이와 함께 한국, 일본 재무 당국도 달러를 집중적으로 매도, 환율하락을 유도했음.
앞으로 환율은 하락하게 되고, 따라서 외국인들이 본격적으로 한국 주식을 사게 된다.
여기에 내가 항상 강조하듯, 리재명을 탄핵시키고, 종신형 때리면 (이미 내란을 벗어난, 국가 해체 붕괴 반역 사범이라고 나는 생각함) 코스피는 2만 포인트를 넘긴다.
둘째 원인은, 공매도 세력이 이러한 미국 당국의 본격적 개입(한국-일본 구해주기 프로젝트)에 혼비박산, 이제 도저히 삼전닉스 주가를 떨구기는커녕, 이제 폭등하겠다는 공포감에 정신없이 다시 매수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소위 Short Squeeze 현상이라고 부른다. 원래 월스트리트 펀드 매니저는 하루 종일 앉아서 스트레스 맥시멈인 근무환경이므로 대개 조루에 시달린다. 이때, 올가즘이 오기 직전에 발기한 성기의 귀두 부위를 짧게 눌러버리면(Short Squeeze) 사정을 멈추고, 더 버틸 수 있게끔 단련이 되는데, 여기에 빚대서, 주식 시장에서도 Short Squeeze 기법으로 펀드 매니저의 조루를 방지해서, 성생활 만족감을 높임으로써,
더 큰 수익을 투자자에게 선사하게끔 유도하려는 고육지책임. 일찍이 Alan Greenspan 이 최초로 개발, 이 기법을 Warren Buffet 에 알려줬고, 당시 토끼굴에서 뷔페를 먹던 Peter Lynch 가, 감탄해서 월스트리트에 널리 퍼뜨렸다고 함)
2. 다음을 보면...
■■■ 복사꽃 피는 시절 ■■■







덕분에 반도체 쏠림은 좀 완화될 것 같긴 하지만,
상당수 개인 투자자들은 퇴출? 비슷하게 돼버려서 삼전닉스 ETF나 본주 수급에도 영향이 있을 거 같은데...
게이가 전에 올려준 볼린저 밴드와 엔벨로프, 스토캐스틱 슬로우, RSI를 이용한 매매법은 코스피 레버리지와 곱버스에도 기본적으로 동일한 요령이라고 봐도 되는 걸까?
게이가 한 번 언급했던 2배 레버리지와 곱버스를 동시에 매수하는 방법은 시중에서 소위 양빵?이라고 하는 거 같던데... 이건 추세가 있는 장세에서는 아무래도 별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