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황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드디어 스파이더맨다운 영화가 나왔노. 더불어 오랜만에 전성기 시절 마블 느낌이 나는 영화이기도 했음.

주변인들 평이 다 좋은걸 보니 흥행은 초대박날 것 같음.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세이디 싱크가 말할 수 없는 배역으로 이번 신작에 합류하였는데 상당히 맘에듬 ㅎㅎ 개씨발 젠다야 와꾸를 4편 내내 보다가 얘 보니까 진짜 이렇게 이뻐보일 수가 없노 이기야. 얘 톰황이랑 얼굴합도 잘맞아서 보기 좋음.







갠적으로 이새끼들은 이 시리즈에서 더이상 안봤으면 좋겠음 나오더라도 아주 조금만 나오던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