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전라도에 안갔고

환승 느낌으로 서산에 있는 고모집에서 잔 다음에

내일 전라도감

지금까진 한게 없긴한데 그나마 좋은걸로 고르자면

고모집에서 누워있었는데 

고모가 위에서 나를 내려다봤는데

ㅇㄴ ㅅㅂ 고모가 할카스 짤에 나오는 할머니 처럼 생김 ㅅㅂ

진짜 지금까지 봤던 그 어떤 공포영화,공포게임,딸치다 걸린거 보다

훨씬 더 무서워서 소리 질렀다가 ㅈㄴ 혼남 ㅅㅂ

(꼬우면 예쁘던가 십련)

쨋든 어제는 이렇게 끝났고 본격적인 이야기는 내일 쓰겠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