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을 장만할려면 더큰돈이 필요한데
기존집은 부실공사라 들어갈 값어치도 없을 뿐더러
인구, 돈 둘다 궁핍해지고 있는 경제상황.
즉 집 자체가 돈을 벌어다 주는 구조가 아닌,
집 자체가 거품이 끼어서 돈이 올라가는 구조라
실제 가격 결정할때. 대출 상대적 비율이 큰편이라
대출 한계 선에 다다른 집값이 지금 집값이라고 한다면,
집 살려고 해도
돈이 있는사람이 없다 ...
그나마 주식이 답인데
얼마전 연기금,국민연금이 주식 혼자 빠지고 개미들이 덤탱이 쓰는 구조에서 한방 먹어서
주식으로 전국민이 물림.
즉 지금 있는 집도 유지하기 힘든샘. ㄷㄷㄷ
그럼 집값 반갑에 팔아야 된다는 결론이 도출 되는데
그런사람이 있을리가 (5억집을 2억에) 없을 뿐더러
실제로 대지진이
내년임으로 시간도 얼마 안남은듯.

https://m.businesspost.co.kr/BP?num=443157&command=mobile_view
22% 떨어짐.
레버리지는 떨어지면 배로 피해발생, 즉 복구가 힘들다.



그래서
이제 주식으로 인한 일가족 자살 보도도 막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