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관리 7개월 동안 빡시게 하면서 우리가 맛있는 요리는 사실상 쓰레기라고 할수는 없어도 백해무익한 짬밥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당장 맛있는 음식이 땡기는건 당연한데 당뇨관리용 식단을 먹으면서 이게 건강식이구나라고 깨닫게 됐다. 차 사고로 뼈 부러지는 병 외에 몸 안에서 발생하는 거의모든?질병을 예방하고 실제 좋아하지게 만드는 지름길이 건강한 식단이 아닐까? 

 

당화혈색소 11%는 합병증으로 죽음을 준비할 수 있는 시점부터 7개월간 밥 반으로 줄이고 식후 운동 20분, 식재료 선택에는 AI어플 도움받아서 밥상을 보면 딱 절에서 밥먹는  중들 메뉴더라

 

술담배 끊고 수행한 결과 당화혈색소 5.7%로 정상인 됐다.

밥을 조금 먹으니 빨리 배고파서 간식으로 병아리 콩 먹는데 그 사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