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젠 저녁을 일찍 먹어서 야식으로 냉털 함 했다

겨자가루 이거 몰랐는데 영양가 덩어리였노 ^오^
매운맛만 좀 참으면 프로틴 대신 물에 타먹어도 될 정도 ㅋㅋㅋ

월남쌈 먹고 싶었는데 마트 문닫을 시간이라 있는 재료로 만들었당

소스는 겨자분 풀고 식초 레몬즙 마늘 꿀 넣고 갈아서 섞음

문어다리도 하나 썰고..(이제 다리 한개 남았다 휴 ㅋㅋㅋ)



찍먹하다가 스까먹 했다~!! 요즘애들 말로 완전 웰빙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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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어젠 집에 있는 세면대 밑 수도? 그게 터져서 맨손으로 갈다가
삐끗? 좀 찢어진 느낌 나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침 맞으러 왔다
(저 하얀건 최첨단 전자 뜸이래 ㅈㄴ신기)

오오...이거 테레비에서 보던 건데..이게 진짜 효과가 있나..
(신기하게도 자고 일어나니 효과가 상당히 있었다ㅋㅋㅋ)
저러고 파스로 마무리 하는데
아니 구멍 숭숭 뚫린데다 바르니까 따흐흑 소리가 절로 나왔음



병원 갔다왔으니 돈가스 먹어야지 (8,000₩)
이번엔 저녁시간에 방문함 시장이라 저녁엔 손님이 한명도 없더라 ㅜ
진심 알밥에 돈가스 조합은 ㄹㅇㄱㅆㅅㅌㅊㅇㅂㅇㅂ
한국 돈가스집들 밥 양 보면 어이가 없어서 팔아주기 싫은 정돈데,
느끼함을 싸악 잡아주는 알밥? 와 내가 살다살다 1년에 한두번 먹을까 하는 돈가스를 2주만에 또 먹으러 오다니.. 1.8만원 이라도 사먹을 의향 있음

후식은 시장 콩국 (1,000₩)
소개팅날 시장 돈가스->후식 콩국 코스로 먹여주면 딸래미 뻑갈듯^오^

버거킹 지나가는데 킹플로트?메론소다 새로 나왔데서 먹어봄 (2,000₩)
모스버거에서 이런거 먹었던거 같은데 ㅎㅎ 메론을 좋아해서 맛있더라
(깡통체리 한알도 ㅆㅅㅌㅊㅋㅋ)

집 가다가 간만에 노을이 이뻐서 산책좀 하고 들어갔다ㅎ
(당분간 철봉은 못하겠노 ㅠ.ㅜ)

크 진짜 사진보다 더 이뻤는데 담질 못했노 이기

얘네들 이거 타고나서 집에 안가져가고 여기 놔두면 안훔쳐가나 ?.?


릴스찍는 스시녀들 구경하다가..집에 옴 ^오^ 멧챠 카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