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상에  이렇게 나쁜놈음 처음보고 이런배신감도 처음이야.

 

지고 있을때  부정선거라고 했다가  막판에 뒤집히니까 정상선거다?

 

잠실에 있는 사람들 뭐야?

 

내가 알기로는 잠실에 나왔던 사람들 대부분 오세훈 지지하고 찍은사람들 아냐?

 

그런데  그런사람들을  다버리고 나몰라라  서울시장 당선 덮썩 받아먹고 다버려?

 

이게 인간인가 싶어?

 

지금  잠실에 있는사람들

 

이거 초인이야 초인

 

숨이 막히는 습한더위에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땀에 쩔은옷이 피부에 달라붙어 떨어지지도 않고  앉으나 서나 밤새 투쟁하는데.

이게  어떻게 가능한일이야

밖에  한시간도 못서있겠는데..

이걸 도대체 해야 되냐?

이 비극과 고통을..

 

그런데도  오새훈은  지살길 찾고  한강에  밴드에 디제이불러서 수영장을 강남클럽 만들고

한강에 또  무료 텐트 설치해서  잠실투쟁을 어떻게든 박살내는데 혈안이 되어 있어.

이재명의  개노릇을 하는거지

그러면   이재명똘마니  개판사 정치브러커가  2심 무죄 때려주는거지.

오새훈 하기나름이니까

명태균의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진다   그럼되는거야.

 

아미 잠실이  오세훈지지자들인데.

 

이런 개같은 일이 어디있어?

 

오새훈

 

당장  서울시장직 물러나고  잠실로 가

 

마지막 기회야.

 

마지막 기회를 거부하면  완전히 정계은퇴에다  사회적매장을 당할수 있어.

 

승부사 기질을 보여주지 않으면  절대로 대선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