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나마 조정 기간이 필요하겠지.

길거리 음식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쟈








꺼억.. 마니 먹었다.


오늘은 여기에 가서 프랑스 서민들의 애환을 보겠다.

여기 앞에있는 유명 프로포즈 하는곳..

크노..

ㅇㅇ 이 체험은 8-9번은 한듯.. ㅇㅇ 내 최애 뮤지컬이겠다.


프랑스 서민의 불쌍한 이야기를 다룬.. 레 불쌍한년놈들


뮤지컬이긴 한데.. 콘서트식으로 연출을 했다.
이 동네에서 시작하자마자 달려왔다.
이렇게 스케일은 큰데, 그 뮤지컬에서 주는 재미는 덜하더라.

가운데 하얀셔츠가 장발장임..
프랑스 서민의 체험을 대신 맨해튼에서 체험을 해봤다. aga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