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하루였는데도 모든 말하고 알리고, 보고 듣는 창구가
막혀버리니까 아무것도 볼수도 알수도 말할수도 없는
말그대로 공포의 블랙아웃을 경험.
또 다시 이런상황이 벌어지면 복구불능사태가 장기화 될지 몰라.
10원이 되었든, 100원이 되었든 일단 버티고 봐야.
어마어마하게 일베 죽이려는 해킹전쟁이 벌어진듯.
결국 소모전 싸움이 될수밖에 없어.
나는 일단 냈다. 상황봐서 더낼수도..
하단에 빨간색태두리로 후원 호소 하고 있다.
일베다운은 사실상 사이버계엄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