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이밍의 분당 주택양도 초과이윤
짜이밍이 약 30년째 보유하던
경기 분당 아파트를 29억원에 최종 매도했다.
1998년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

(전용면적 164m²)의 매입가는 약 3억 6,000만 원이었다고 한다.
이를 (물가상승을 고려해) 현재가치 7억원으로 잡으면,
약 22억원의 상당의 초과이윤을 획득했다.
이는 현 정부의 대국민 논리라면 발생해서는 안되는 횡재이며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사회에 환수해 나누어야 할 대상이다.

난놈의 등기부의 근저당 설정 집 팔기!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공동명의자인 짜이밍 부부가
이 주택을 담보로 매수인에게

채권최고액 17억원 상당의 근저당을 설정했다.


이미지 출처)
https://x.com/i/status/2079077169373048911


매수자는 계약 2일 만인 7월 16일 소유권 이전등기를 완료한

분당구 주민, 1971년생 김모씨와 1972년생 조모씨로

지분을 각각 2분의 1씩 보유한다.

등기부상 동일 거주지인 것을 볼 때 가족관계로 추정된다.


채권최고액 17억7000만원 상당 근저당 설정은
채권최고액을 실제 채무의 120~130%로 잡는다고 볼때
실제 채무는 14억~15억정도로 추정한다.


보통 근저당을 설정하는 경우는
빌려준 돈을 돌려 받기 위해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는 29억 매도금액 중
짜이밍 부부가 매수인에게

잔금 15억원 상당을 빌려준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지며,
이 대출(?)로

일명 '딱지'인 *재건축 입주권이 살아있는 기간에
부동산 이전을 원할ㆍ신속히 끝내,
소위 '**물딱지' 매물로 재건축시 현금청산 대상이 되어 발생할
'싼 값 재건축 대상 주택 매도'로 인한 재산상 손실을 회피해
29억이라는 제대로된 가격으로 판매에 성공한 것으로 본다.

(대출이자는 3~5%기준 월 약375만원~625만원이다.)

출처)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20/2026072002165.html

■**물딱지를 피하고 *재건축 입주권을 살린 지혜
당초 양지마을금호1단지가 속한  양지마을 통합 재건축 사업은

한국토지신탁을 사업 시행자로 지정해 재건축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올해 4월 한국토지신탁이 신탁사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고,

지난 6월 30일 주민 대표단이 성남시에

대신자산신탁을 시행자로 지정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물딱지는 재건축 아파트를 샀지만

조합원 지위를 승계하지 못해 새 아파트 입주권이 없는

현금을 받고 청산당하는 매물을 뜻하는 업계 은어다.

재건축 기대감이 매매 가격에 제대로 반영되기 어려워

일반 매물보다 매수자를 찾기도 쉽지 않다.

 

물딱지 매물인지 아니지를 가르는 기준은

부동산 등기부상 소유권 획득일과

재건축 사업시행자 선정ㆍ고시일자의 비교이다.

재건축 사업자 선정ㆍ고시 날자보다

부동산 소유권 이전 등기가 빠르면 물딱지를 면한다.


물론 이 경우처럼. (대신자산) 신탁사가 사업 시행자가 되는

신탁 방식일 때 그렇고

일반적인 조합 방식 재건축일 때는

조합설립인가일이 기준일이 된다.

 

기준일 이후에는

1가구 1주택자로 10년 이상 보유하고

5년 이상 거주하는 등의 예외 요건을 충족해야

딱지를 (조합원 지위를 양도) 받을 수 있다.

 

출처)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6/07/15/VXO5KLYV65HVLIBLZ2T7JKCDNI/

짜이밍 정부의 10.15 대책을 기준으로
(상식적인 담보능력을 기준하면 진짜 어이가 얼척빠구리 없지만....)
'수도권 및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15억 원 이하 주택은 최대 6억 원,
15억 초과  25억 원 이하 주택은 최대 4억 원,
25억 원 초과 주택은 최대 2억 원으로 제한되었다.

근데 전과4범 짜이밍은 역시 난놈이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을 제시하다니!
전국민이 이 방법을 써도 불법이라고는 못하겠지!

 

짜랑해요! 짜이밍!
사기만 조심하면 주담대 한도로 목이 졸리신 분들
숨통이 확 트일 듯!
 

결론)

아! 씨발 것!

니기미 개씹선비 양아치 공화국!

만세! 만세!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