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정신 이라고 말한 정청래의원 그리고 5.18을 성역이라고 주장한 최민희의원은 12.12, 5.18 군사반란 공개 공판에
한 번이라도 참석 한적 있거나 몇 번이라도 참석하여 5.18 광주사태에 대해 진상을 알고 발언하는가?...
5.18 에 진실을 말하려는 군인들(정호용 당시 특전사령관과 그리고 저와 많은 군인들)을 입틀막으로 차단 또는 연금하고
현재도 5.18 에 대한 글이나 발언은 입틀막으로 민주주의의 기본인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고 차단하는 정치권력 집단은
분명히 민주주의를 역행하고 불법과 독재정치가 판치는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살아있는한 표현의 자유를 차단하고 진실을 봉쇄하며 일방적으로 자신들의 주장만 반복해서 국민들에게 심어주는
입특막 공포정치를 끝장낼 것이며 불법연금을 계속하면 대한민국 민주주의 회복 명분으로 국가범죄자들을 군사력을
동원해서라도 반국가범죄 현행범들을 모두 체포할 것입니다. 
군수사정보기관 국가정보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