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피눈물 흘렸는데 조선족 보이스피싱법 악랄한 범죄자를 그냥 단순하고 순진한 "바보" 조선족으로 미화시킴.

그래서 저딴 놈들한테 피해입은 피해자가 잘못한거라는 프레임을 씌움. 

마치 재선서 주장하는 피해자들을 악성 민원인 취급하며 프레임 씌우는거랑 똑같음.

 

이거 보셈 개그콘서트는 겉보기로는 그냥 예능인이지만 중국공산당이 대중을 조종하는데 이용하는거임. 예능 프로그램들도 마찬가지임. 옛날부터 계속 공작이 있어왔음. 당하는놈은 당하는지도 모르게 끓는물 속의 개구리처럼 조종당하고 진짜 바보가 되는거임.

 


 

그리고 영화도 마찬가지임. 북한 간첩을, 실제로는 악랄한 짓을 하는 북한 간첩을 (그냥 북한 주민도 아님) 미남 배역을 이용해서 프레임 씌워서 북한 간첩을 동정심 많은 순수한 사람으로 미화시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