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all for Unity
This cannot be allowed to continue. Every American, whether you’re a Republican, Democrat, Independent, or otherwise, should be able to agree that we deserve the most secure, honest, and fair election system anywhere in the world. Secure elections should be a partisan, really, should just — we should be together, Democrats, Republicans, independents, everybody, and it should not be a partisan issue. It should cause to unite us, not to divide us. This should be a cause.
We should be united, not divided.
■Administration’s Response
In light of the brand new and irrefutable information I have revealed tonight, my administration is in the process of notifying the states whose election data was compromised by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and many others. We will be working closely to mitigate any harm, and we’re taking swift action to ensure that sensitive voter data is better protected so we can never be bought, we can never be hacked, and we can never watch a stolen election again.
Tomorrow, the secretary of Homeland Security will hold a briefing to outline his department’s recent work confirming cyber vulnerabilities in our electronic voting systems. They are bad.
We’re in the process of informing governors, senators, and members of Congress of potential issues in their states. If you look at voting today, it’s in such bad shape in so many states, and we are committing to fix it. And we’re also committing to be working with those states and local jurisdictions to help them fix and patch known technical vulnerabilities before the midterm elections. We have very important elections coming up. We want those elections to be honest.
I’ve also ordered DHS to notify every state about non-citizens on their voter rolls and direct them to remove all ineligible voters from the lists immediately.
■단결을 위한 호소
이런 상황이 계속되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다.
공화당원이든, 민주당원이든, 무소속이든,
혹은 그 어떤 성향을 가졌든 간에,
모든 미국인은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정직하며
공정한 선거 시스템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점에 동의할 수 있어야 한다.
선거의 안전성은 당파적 문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
민주당, 공화당, 무소속 등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사안이지,
정파 간 대립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는 우리를 분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단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가 함께 추구해야 할 대의다.
우리는 분열이 아닌 단합을 이루어야 한다.
■행정부의 대응
오늘 밤 내가 공개한 새롭고 반박할 수 없는 정보에 따라,
나의 행정부는
중화인민공화국(및 기타 세력)에 의해 선거 데이터가 침해된 주(州)들에
해당 사실을 통보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우리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이며,
민감한 유권자 데이터를 더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신속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수나 해킹을 원천 차단하고,
다시는 선거가 도둑맞는 사태를 겪지 않도록 할 것이다.
내일 국토안보부 장관이 브리핑을 열어
전자 투표 시스템의 사이버 취약성을 확인한
최근의 부처 활동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그 취약성 문제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우리는 각 주(州)의 주지사, 상원의원, 하원의원들에게
해당 지역의 잠재적 문제점을 알리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현재 많은 주에서 투표 시스템이 매우 부실한 상태인데,
우리는 이를 바로잡겠다고 약속한다.
또한 중간선거 이전에
각 주 및 지방 당국과 협력하여 알려진 기술적 취약점을 보완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매우 중요한 선거들을 치러야 한다.
우리는 그 선거들이 정직하게 치러지기를 바란다.
아울러 니는 국토안보부에
각 주(州)의 유권자 명부에 포함된 비시민권자 명단을 통보하고,
자격이 없는 모든 유권자를 명부에서 즉시 삭제하도록 지시했다.
■ The Save America Act
But most importantly, addressing this crisis of election security demands that Congress must pass the Save America Act. How easy is that to do unless you want to cheat? The only reason you wouldn’t do it is you want to cheat because your policies are so bad and your candidates are so pathetic that you can’t get away or can’t get elected any other way.
This landmark bill requires that all voters must show photo voter ID. How simple is that? Could I have your photo, please? Photo voter ID. All voters must provide proof of citizenship. Are you a citizen of our country, please?
And hopefully, there will be no corrupt mail-in ballots, which if you watched California and so many other places, mail-in ballots are inherently corrupt. So you would have no mail-in ballots except for illness, disability, military deployment, or travel if you’re going away on business or vacation. These reforms are urgently needed to stop the vulnerabilities that I’ve mentioned.
■ Closing Remarks
To all Americans, I ask you to pick up your phone tomorrow, call your representatives in the House and Senate, and demand that they pass the Save America Act without delay. Together, we will restore faith and confidence in our country, and we will be bigger, better, and stronger than ever before.
Thank you. God bless you. God bless our great military, and God bless America. Thank you very much.
■Save America Act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선거 보안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의회가 반드시
'Save America Act 미국 구하기 법안 '을 통과시켜야 한다는 점이다.
부정행위를 하려는 의도가 없다면 이 일을 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인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부정행위를 원하기 때문일 것이다.
즉, 정책은 형편없고 후보자들은 한심해서
다른 방법으로는 당선될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 획기적인 법안은
모든 유권자에게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제시를 의무화한다.
얼마나 간단한 일인가?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보여주시겠습니까?"라고 묻는 것뿐이다.
또한 모든 유권자는 시민권자임을 증명해야 햐다.
"우리나라 시민이십니까?"라고 확인하는 것이다.
아울러 부정 소지가 있는 우편 투표도 사라지길 바란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여러 지역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우편 투표는 본질적으로 부정행위에 취약하다.
따라서 질병, 장애, 군 복무, 또는
출장이나 휴가로 인한 부재 시를 제외하고는
우편 투표를 허용하지 않아야 한다.
내가 앞서 언급한 취약점들을 해소하기 위해
이러한 개혁 조치들이 시급히 필요하다.
■ 크로징 멘트
모든 미국 국민 여러분께 호소한다.
내일 당장 전화기를 들어 하원 및 상원 의원들에게 연락해
'Save America Act 미국 구하기 법안'을
지체 없이 통과시키라고 요구하라.
우리는 함께 힘을 모아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회복하고,
그 어느 때보다 더 위대하고 훌륭하며 강력한 나라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감사한다.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빈다.
우리의 위대한 군대와 미국에 신의 가호가 있기를 기원한다.
대단히 고맙다.
========== 자동번역 연설문 끝 =====
뇌피셜 평가)
트럼프는 부정선거 투쟁을 미국의, 오로지 미국인을 위한,
미국만의 안보문제로 인식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다.
그리고 중국이 미국의 선거에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는 사실,
그 안보의 대상인 적국은 중국공산당(CCP)이라는 사실을
보다 미국인들에게 분명하게 밝혔다.
트럼프 1차 임기에,
미국을 향한 전면적 사이버공격을 하는 국가는
미국의 핵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적시하였다.
자유민주국가의 선거를 조작한 것은
사실상 침략적인 전쟁 행위에 준하는 주권을 심각하게 침해한 행위다.
중국은 미국의 주권을 침해하고
미국은 중국 공산당의 국토완정의지를 방해하고
대만의 독립을 부추기는 외세이다.
결과적으로
국제정치 질서의 헤게모니를 두고 미국과 중국이 다투는 형세는
어떤 타협으로도 봉합될 성질의 것이 아님을 예상할 수 있다.
■ 개씹선비의 나라
먼 바다 건너
미국 선거까지 조작하려는 공작을 하는 중국이,
동국공정으로 한반도인의 역사를 지워버리고
중국의 일부로 삼고자 하는 노력을 노골적으로 하는 그 중국이,
업어지면 코가 닿는 씹선비 남조선은 그냥 두었겠는가?
자신의 세력권으로 변모시키고자 어떤 짓거리를 했을지
짐작이 가지 않는가?
더구나 그 중국공산당 당교와 현 집권세력인
더불어 민주당의 싱크탱크는 교류협약까지 체결했다.
도데체 자유민주국가의 공당이 중국 공산당과
무슨 교류를 한다는 것인가?
이제는 정치뿐만아니라 사법교류, 경찰교류라는 인적교류까지 한다.
사실상 적대국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집어 먹을지
간첩질도 필요없을 정도로 고스란히 넘겨주는 것과 같다.
인민을 탄압하고 비판의 자유가 없는 장꿰 빨갱이들에게!
6.3선거 꼬라디를 보라! 처참하다!
기레기 말뽄새 봐라!
무슨 첫날밤 잠자리에 부끄러운 새색시냐?
좆차고 그 따위로 씨부리면 부끄럽지 않노?
어떤 연유로 그런 사태가 생겼는
비록 상상력까지는 발휘하진 못하더라도
무엇이 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소위 윤석열이 소위 내란으로 무엇을 말했는지
이 상태가 뭘 말하는지, 왜 이런 사태까지 초래됐는지
말조차 제대로 씨부리지 못하노?
■개씹선비나라의 공당들
특히 다수의 범죄자들이 행정부를 장악한 여당은 특히
선거제도의 부실 문제에 아예 노관심이다.
개밥그릇 싸움에 개싸움이 한창이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민주당은 민주당스럽다!
트럼프가 미국언론에 대해 말하는 내용도
씹선비나라의 기레기들에게 그대로 적용되는 말이다.
씹선비 나라 개ㆍ돼지들은 대놓고 말은 하지 않지만
리짜이밍이 장꿰로 의심받는 견찰세력을 이용해
시민들의 정당한 참정권 요구를 탄압한다는 사실을 감지하고 의심한다.
심지어 야당은 정치적 스탠스에 따라
마치 똥파리가 앵앵거린다는 듯이,
은근히 성가시고 귀찮은 일거리쯤으로 여긴다는 사실도 안다.
민주주의를 외치던 좌빨를 지지한 권력 획득 대리만족 똥개들은
심지어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낸다는 사실도 이미 안다.
대한민국의 공정한 선거제도는 이 거대한 권력놀음판에서
이미 희화화되고 하찮은 놀잇감으로 치부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대부분 분노하기는 커녕 무감각하고 덤덤하다.
그들은 결코 자유민이었던 기억이 전무한
선동에 휘둘린 앞잡이었거나 어줍잖은 민주팔이 내지
앵무새나 꼭두각시들이기 때문이다.
■민주팔이 핏덩이 괴물과 똥팔육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미디어와 SNS에서 활동하는 청년 정치인이
"제가 잠실사태일어나고 일주일에 두세, 하루에 두세
시간씩 자면서 잠시 시위대를 희화화(戯畫化)하고 악마할 수 있는
문화 전쟁의 콘텐츠들을 인스타에 올렸어요."
"만약에 제가 그렇게 해서 잠실 시위대에 대해서
계속 희화회하거나 조롱하거나
그들이 보이는 모습들을 올리지 않았으면요.
아직까지도 청년들은 잠시 시위대에 나가요" 라고
민주당 최고위 선거 출마변에 거듭 주장하며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SNS에서 언론을 조작하는 것을
문화전쟁이라고, 그 전쟁의 훈장을 자신이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민주장은 좆됨을 감지했는지 아님 다른 권력쟁투 셈법인지 청년최고위원 자리를 날려버린다.)
이는 민주국가의 언론이 공적으로 문제삼고
형사문제로 다루어야 할 사인이다.
아님 씹선비 나라의 민주주의는
리짜이밍시대 아주 걸레짝이 되는 것이 비가역적 대세가 되어
움직일수 없는 기정사실로 이미 받아들인 것이다.
하긴 최근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개씹선비 개ㆍ돼지의 나라는
판새ㆍ검새ㆍ짭새ㆍ군바리 할것없이 죄다 썩었다.
정치꾼들은 오래 전부터 여ㆍ야 할것없이
장꿰 좆을 빨거나 똥구멍을 빠느라 여념이 없다.
기타 소위 사회 오피니언 리더라는 놈들은
혹시라도 짱꿰가 흘린 똥을 달려가 줏어처먹느라 겨를이 없다.
나라꼴이며 국민들이 어떻게 되든 제 뱃데지만 불리느라
각개약진으로 사분오열이다.
깊은 패배주의 물결이 이미 남반부를 점령했다.
(트럼프라는 위대한 승부사이자 애국자를 지도자로 선택한
미합중국이 새삼 개씹 부럽다.)
■민주팔이의 똥팔육의 민낯
한국 정치사에서 선거란 무엇이었나?
민주팔이들 그렇게도 자랑스레 내세우는
4.19는 과연 무엇을 위한 혁명이었던가?
소위 군부독재에 항거했다는 똥팔육 민주팔이들의 자부심은
무엇을 위한, 어떤 민주투쟁이었던가?
이제 그들의 온갖 거짓으로 점철된, 주체사상의 빨갱이 속옷이나
혼미한 민족민주주의의 속옷까지 벗기고
그들을 발가벗겨 진정한 자유민주 광장에 세울 때가 온다.
유치한 민주팔이 투사의 옷을 벗기고
똥팔육 민주팔이들의 민낯을 대면할 때가 온다.
부정선거의혹을 음모론으로 몰고
국민의 감시권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폐쇄적 선관위의 관행을 철폐하고,
투명하고 공정하며 의심의 여지가 없는 선거제도개선, 선거개혁 주장인
참정권-주권의 정당한 행사를 억압하는 세력은
대한민국 자유민주법치공화국의 헌법을 조롱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인 자유민주법치공화정은,
세습되는 계급이 없는 자유민의 나라로
법 앞에 평등한 자유민 중에서 탁월한 이를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를 통해 선출해,
오로지 국가의 계속성과 번영을 위한
공적 임무를 수행하고 완수케할 목적으로,
공화국의 공인된 폭력을 사용하도록
일정 기간 권력을 부여하는 체계이다.
혹여라도, 외부의 세력과 결탁한 세력에 의해
선거제도가 조작되고 부정선거 의혹이 은폐된다면,
그 국가는 결코 더 이상 독립국이 아니며.
그 국가의 국민은 자유민으로서 자유를 이미 상실한 것이다.
그리고 그 외부의 세력과는 사실상
생존과 삶의 방식을 두고 전쟁상태에 이미 돌입한 것이다.
전쟁에 가장 두려운 것은 내부의 적들이다.
국제정치 상황은 남조선을 존폐의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대한민국의 존속과 번영을 위해
장꿰의 좆을 빨고, 백두개족보의 똥구멍을 빨면서
결국에는 나라를 팔아먹는 외환(外患)을 불러들이고 있는
자유민주사회의 적인 내란세력을 먼저 제거해야한다.
한국사회의 내란세력은 진짜 누구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