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꼴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는 동네이다.


가성비 좋다는 식당에 왔따.

코리안이면 루프탑 아니겠노..
앞의 공장은 설탕으로 유명한 Dominos Sugar..
너무 더워서 식당 안으로 들어왔다.

처자가 건네주는

ㅇㅇ Mary동네에 오면 동네 제일 유명상품인 Maryland Blue Crab 먹어줘야지.
ㅇㅇ 게장은 없다.


현지 굴이라는데.. 동네가 워낙 산업이 발전한곳인데.. 괜찮으려나?

조개찜은.. 심하게 작다.

점보 몇개 시켰다.

ㅋㅋ 먹는것가지고 장난도 놀아본다.



바로 앞에 도미노 설탕 구장이 있노?

그리고 식당도 스폰서 하노.

나도 비싼 동네에 놀러가고 싶어서 베팅 했는데, 다 잃고, 슬롯머신으로 시간 때웠다.
도박도 지고, 주식도 이제 잃고.. 어떻게 여행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