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 올렸지만 90도 중반 무더운 동부를 피해 시원한 시애틀로 출장왔다. 도착하니 부슬비 살살 내리며 온도는 70도 ㅆㅅㅌㅊ 역시 사람은 대륙의 서쪽해안가에 살아야하는듯..

IAD-SEA 오는 길에 내려다 본 와이오밍주 옐로스톤 국립공원


몬태나주와 아이다호주의 경계. 저 산맥 능선이 두 주의 경계임. 워낙 외진곳이라 하이킹트레일도 없는듯 하더라


차렌트하고 시애틀가는길.. 예전 벨뷰살때 늘 공항에서 집에가는 길이었는데 그시절이 그립노..


도착하자마자 들려본 시애틀 다운타운이 한눈에 들어오는 Kerry Park. 갠적으로 프렌즈보다 재밌는 시트콤이라고 생각하는 Frasier의 주인공 집에서 보이는 풍경이랑 젤 비슷한 곳이라고 함.


이게 프레지어 아파트의 다운타운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