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뭔가 예민하고 멍때리기만 하다가

잘때되서수면제 먹고 잠 잘 준비하는게 가장 행복한 루틴이 되어부렷다

이거 매일 이지랄 몇달째인데 

뭔가 귀신들 뇌파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런경우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