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4일전 영상 ㄷㄷ조만간 가요무대 나오시겠지?? 추억돋긔

오늘은 삶은 고기가 땡겨서,,,

500g이라 생각보다 얇아서 끓으면 약불로 25분 불끄고 15분 삶음

고기 삶는동안 양념게장 조금 무쳤다 (450g/2,800₩)
싱싱한냉동(?)을 골랐을때 안비리고 살에서 단맛이 잘난다
생산 일자가 늦어도 6개월 이내 고르는게 좋아 ㅎ나는 3개월 짜리더라

먹기 불편한 집게다리는 자르고 (된찌 끓이려다 다음에 쓸려고 킵)
뾰족한 다리 끝 부분 잘라주고 ㅎㅎ씻을때 맛술or정종or소주섞어서 행구는게 좋아

고추가루,양조간장,멸치액젓,다진생강마늘,물엿,미원
땡초랑 양파 대파 야채 있으면 넣고 아님 안넣어도 됨
여자친구 다루듯 살살 뒤집어줘 그러고 맛을 보면??
분명 맛은 있는데?? 뭔가?? 부족한? 맛 일거야 그럼 잘만든거 ㅎ

통에 담아서 적어도 30분~하루 냉장고에서 차게 놔둬야 맛이 어울림
나는 씻고 나와서 먹었으니까,,30분정도? 바로 맛이 들었더라 ㅎ

쌀밥도 완전 넉넉하게 해놓고.. 흐흐 (이게 얼마만에 보는 쌀밥이냐)


큼직하게 썰어서..며칠 전 담근 겉절이 + 새우젓 무침

술은 먹다남은 정종 한잔~..


ㄱㅆㅅㅌㅊㅇㅂ

먹다가 게장 꺼내고.. 밥 엄청 많이퍼서....

ㄹㅇㄱㅆㅅㅌㅊㅇㅂㅇㅂㅇㅂ
맛은 평범하게 그냥 맛있는 반찬가게에서 파는 양념게장 맛

후식으로 설빙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메론+우유 넣어서 퍽퍽 퍼먹었다..^오^
오늘도 엄청 잘먹었다..간만에 과식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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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나는 무엇을 했던가,, (방구석에서 일베나 했겠지...!!)
초여름 매미 허물만 보면 드는생각
미국엔 15년 만에 나오는 매미도 있다데 와 땅속에서 안답답한가...
ㅋㅋ요 녀석이랑 꽤나 친해졌노 이제 응디도 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