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일의 제1식사는 인근 대중식당에서.
도야지 소테.

애묘가 스시 할배 할매가 경영하는 집.
두툼한 새우 튀김.

지인이 주문한 고등어 구이 정식.
경제불황에 생선도 살이 좀 빠졌나. ^^

이집 요리가 다 맛있다.
일본식 탕수육.

새벽에 조기퇴근해서 lonely 문술상.
빨간거는 말회.

때마침 월드컵 4강전.
종목은 논외로 하고 스포츠의 생중계야 말로
좋은 술안주 아이가.
포클랜드 전쟁을 방불케하는 격렬한 몸싸움이. ^^

다음생은 광활한 북미 대륙에서 이어갈것을 고대하며
컨트리 가수 엘라 랭글리 양의 노래도 한번 들어 보고.

뜨뜻하이 상온의 독주 몇잔 묵고 취침소등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