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의 역사를 비판적으로 해석하면 식민사관이라는 궤변은, 기술봉건주의에 관련한 한국적 논리 전개도 불가능하게 하지 싶어요. 군사정권은 왕을 비판적으로 서술은 성역이라 안된다. 지금은 귀족연합질서를 비판적으로 서술은 성역이라 안된다. 기술봉건주의 논리의 한국적 논리를 제시하려면, 한국의 지배층이 어떤 봉건주의 안에서 ai를 이해하나?를 논해야 합니다. 이를 완전히 봉쇄해 버립니다. 노자의 소국과민 형태에 종속된 무뇌아적 노예계급으로 종속된 ai의 작동을 원합니다. 조선시대 역사의 사건들을 비판적으로 (즉, 한국 사회 지배계층이 대외적으로 객관적으로 어떠했다는 의미를 내포하는 것) 묘사하는 대부분이 식민사관 혹은 친일로 낙인찍히는, 지금 현재의 역사서술이 잘 믿어지게 될까요? 한국에서 영어권의 기술봉건주의를 논하려면, 한국은 어떤 봉건주의인가 논해야 하고, 그것은 귀족연합의 중세사의 부정적 평가를 수반하는데, 이게 사실상 군사독재 왕 중심주의가 막히듯 막히고 있습니다. 따라서, ai는 긍정론만 남아야 할까요? 기술봉건주의를 논하려면, 중세를 논해야 하고, 중세의 평민중심의 세계관으로 귀족에 다소불편한 비판적 시선이 필요하고 그것이 대중화돼야 하는데, 그런 분석은 식민사관일까요?
"중국사의 봉건제는 이미 기원전에 끝났고 한국사 왕조들은 고대부터 중국의 군현제를 참조했기 때문에 한국사에서 중국식 봉건제는 도입되지 않았다. 하지만 유럽의 풍조를 따라 20세기 후반까지만 하더라도 조선 말기를 두고 '봉건 시대'라 부르는 경우도 있었는데, '미개한 전근대 사회'라고 비유하는 수사에 가깝다. 현재는 공산권에서 군주제 국가들을 깎아내리기 위한 표현으로 인식되는 등 지양되고 있는 옛 표현이다."(나무위키 봉건제)
"봉건주의(Feudalism)는 중세 유럽에서 주로 나타난 정치·경제적 지배 체제로, 국왕이나 영주가 봉신(가신)에게 토지(봉토)를 나누어 주고, 봉신은 그 대가로 주군에게 군사적 의무와 충성을 맹세하는 주종관계를 바탕으로 합니다."(구글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