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콩국수 먹으려다가, 갑자기 이열치열 생각이 들어서 칼제비
원래 이 곳이 오래된 노포고 허름한데 강남 한복판서 한국 할매가 오래~ 잘 했는데,
가게를 넘긴건지 할매미 계속 안보이고 아주매미들이 다 선족. 쇠고기 다시다 대형 제품 손님들 다 보는 곳에 놔두고 ㅋ
존나 대가리가 신기 ㅋ
요즘은 강남도 선족 음식점이 많이 늘더라. 지네끼리 사채도 잘 되있고, 자리가 좋으면 다 장사가 되는 동네니,
근처 부대찌개도 사장도 선족, 선족의 침투가 놀라운데 솔직히 보면 존나게 친절하고 부지런히 일은 잘한다.
얼굴 좆같이 찡그리고 불친절한 한국인들 심각히 고민 좀

밥은 달라는 사람만 조금 주는데 저 비주얼 봐라 ㅋ 밥푸는 꼬라지 ㅋ
사진은 다대기 풀어서 색이 저런데 맑은 육수야. 솔직히 맛은 있어. 반죽도 찰지고. 쇠고기 다시다가 멋 없을리가 ㅋ
겉절이 때문에 오는건데 한번 더 리필해서 먹음
맛있게 먹었는데 진짜 이런건 간만에 먹어야지. 밀가루만 때려부은 특유의 느낌
사무실에 커피 한잔 들고 가려고 안 가던 작은 프렌차이즈 커피집에 갔는데, 잠깐 자리 비웁니다. 라고 걸려 있더라고,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앉아서 기다림, 3분 지나도 안옴. 아 똥인가 보다.. 진짜 10분 다되서 들어옴. 30초 알바 남자로 보이는데 뭐 생리현상이니까 이해
그런데 손 씻고 모자쓰고 앞치마 천천히 매듭 묶으면서 입고, 뭐 커피 노즐 닦고 개새끼가 진짜 굼뱅이 처럼 몇분을 ㅋㅋ
존나 짜증나는거임
'제가 오래 기달렸는데 좀 빨리 주시면 안되요?' 그런데 씨부럴 새끼가 '환불해 드릴까요?'
귀를 의심함 ㅋ 인생의 모범답안을 항상 준비하고 산다고 생각하는데 이 경우 뭐라고 반응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음
전무후무한 상황
그냥 달라고 하고 받아 나왔는데, 씨발 가게 사장이 보면 뭐라할까? ㅋㅋ
8월 중순 부터 조온나 안좋을거니까. 돈 어설프게 어디다 담구지 말아라
화이팅 하는 게이들이 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