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콩밥(콩나물 밥 줄인말ㅎ)먹었어 

먼저 같이 먹을 겉절이 조금만..



배추 한통 2500원 구매, 두통엔 게보린인거 알지?? 

겉잎은 데쳐서 잘 말려놨다가 나중에 감자탕이나 끓여 먹을까 싶어


한시간 정도만 살짝 절여주고


액젓을 줄이고 새우젓 많이해서 만들어 줬어




솨라락 오늘은 수육대신 목살구이로..





저번에 만든 장아찌랑 기름장 대신 물기 짠 새우젓+참기름도 준비 했다


마싯다 흐흐


오늘 상당히 땀을 많이 흘려서 한캔만 ㅎ

(요즘 물만 4-5리터는 먹는듯)




이게 목살이지 ㅆㅅㅌㅊㅇㅂ



식사는 콩나물밥에 참기름+고추장 넣고 슥슥 비벼서 마무리 했다 


후식은 메롱 ..진짜 멜론이 이렇게 달수가 있나? 나중에 보이면..다 사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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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길냥이랑 놀아 주다가


핸드폰(S26 울트라 최저사양 기준 1,794,000₩)주웠어

안에 신분증이랑 신용카드(삼성 플래티넘)도 들어있데

술취에서 집에 들어가다 길에 흘렸나봄


당연히 돌려줄려고 했고 뭐 스벅 커피 한잔 정도 바랬긴 했어도

아침에 전화와서 하는 얘기가.. 고맙다는 말은 죽어도 안하고

직장이 어디쯤인데 근처로 와줄수있냐 

이지랄 하데? 어디 맡겨놨나..씨댕 어이가 없어서 ㅋㅋ


(아재라서 썅욕도 못하겠고 동남아 불체자들 10만원 쥐어주고 시켜서 

신용카드 한도 늘린 다음에 3천만원 인출해버리고

폰은 외국인 선원들한테 싸게 넘길까 하다가....후)

 

근처 파출소에 맡길테니까 사람 보내서 찾아가라 함 

 

보통은 출근전에 후다닥 와서 감사합니다 하고 찾아가지 않나?

 

찾아주고도 기분 더럽더라ㅎㅎ

다음부터 폰 주으면 액정 박살내고 쓰레기장에 던질려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