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파이 코리아 유튜브 채널 음모론에서 역주행이라는 키워드로 방송했음 게스트로 유주도 나와서봄
진짜 유나는 말도 잘하고 너무 멋져 궁금하면 검색해서 봐라
근데 거기서 33세이상인가는 새로운 음악을 듣는게 힘들다는 식의 이야기 보고 음,, 난아닌뎅 ㅋㅋ 생각했었음 최근 애니곡도 빠진거많고 ㅋㅋ
특히 은혼 오프닝 프레이 ㅋㅋ
나 솔직히 요즘 아이돌 노래도 많이 들음 최근에 꽂혔던거 에이티즈 아드레날린 최근 bad는 노래는 엄청 꽂히진 않더라 퍼포먼스는 멋지더라
솔직히 뱅뱅하고 404도 노래 좋더라 ㅋㅋㅋ 잇츠미도 은근 들을만해 근데 난 가사를 엄청 중요시하게 생각해서
그냥 진짜 뇌비우고 출근할때 들었고 요새는 또 잘안들음 ㅋㅋ
유주 첫사랑은 저주다도 진짜 명곡인데 출근곡은 아님 아침에는 화이팅이 필요한데
요새 여친이들 교차로도 정말 많이들음
근데 난 역시 틀딱이라서 다시 고전 노래로 돌아간건가 싶기도한게 요새는 ㅋㅋ
소년대 가면무도회하고
엔싱크 형들 노래가 출근곡임 ㅋㅋ
근데 소년대 가면무도회는 그냥 내가 태어나기도전에 저런 퍼포먼스를 한게 신기하고 노래가 신나서 듣는거지 ㅋㅋ 노래가사는 ...ㅋㅋㅋ
근데 엔싱크 형들 노래는 진짜 세월이 지나도 좀 더 깊게 와닿는것같음
우리나라에 집착광공 남돌 인피니트가 있다면 ㅋㅋ(나 아직도 엘명수 좋아함 가장 잘생겼어)
미국에는 이미 엔싱크가 있었던것같음
요새 지피티한테 예전에 좋아하던 노래 해석 부탁하는데 파파고 구글번역이랑 차원이 다르게 설명해줘서 너무좋음 ㅋㅋ
솔직히 사랑엔 어느정도 집착이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래서 성숙해가며 집착 배려 이해에 대한 선을 배워나가며 발전해나가는게
사랑이라는 숙제라고 생각함
원래 내 엔싱크 최애곡은
다른 가사는 몰라도 잇츠고나비미는 좋아했었음 ㅋㅋㅋ
솔직히 다른 가사까지 포함하면 좀 뻔한 가사라고 생각 들기도하고
그래도 그당시의 낭만이 느껴지는가사임
이노래 위주로만 듣다가 나중에 좋아하게된 두곡
데뷔곡인데 춤하고 곡하고 라이브 실력이 진짜 지금봐도 간지인듯
이 노래도 진짜 아원츄백이랑 같이 최애곡인
둘다 감성적인 사랑 노래라 너무 좋아함
근데 요새 다시 들으니 인피니트가 집착광공돌이라는 소리 듣는게 생각나긴했음 ㅋㅋ
오늘은 그제 어제 새로온 덤벨 싸구려 장갑가지고 가지고 놀다가 살짝 미끄러져서 팔꿈치 무리온것같아서
운동쉬고 막걸리 한잔하는중 한 4일정도는 운동쉬어야지 ㅋㅋ
상남자특 안다치게 스마트하게 운동함(사실 등운동은 다하고 어깨 하려다가 이러다 진짜 살짝 다칠까봐 그만함ㅋㅋ)
어차피 디로딩 주기 오긴했으니 요새 안그래도 운동욕심생겨서 엄청 과부하중이긴했음 ㅋㅋ
유나도 몸 챙겨가면서 행복하게 음악했으면 좋겠다 감기는 진짜 어쩔수없이 오긴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