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400여명의 공수부대원이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 실탄도 없이 진압에 들어갔는데
실질적으로 무력시위 진압에 특화된 전투경찰은 전남도 경찰청장이 도망가면서 완전히 와해되버린 상황
도망가면서 내린 명령이라는게 각자도생해라 
폭도들에게 광주가 완전히 점령되었으니 경찰과 경찰가족들은 인민재판으로 다 죽을거다...이랬음

결국 수만명의 시위대한테 포위당한 공수부대원들은 버스에 깔려 죽기도하고 
맞아죽기도 하고 희생자가 계속 발생하기 시작했고 견디다못해 광주시 외곽으로 철수했음

그 이후에 헬리콥터로 폭동을 중단하라는 방송만 계속 하고 있었고 폭도들은 경찰과 군부대에서 탈취한 중화기로
헬리콥터를 향해 사격을 가하기 시작했음
영상에서도 보듯이 공수부대원들은 실탄도 없는 총을 들고 도망다니기 급급했음

결국 폭도들이 광주시내 곳곳에서 양민을 학살하고 강간하고 상점들을 약탈하고 형무소를 습격해 죄수들을 풀어주고
광주 MBC와 동아일보 사옥을 불지르고 여성들을 강간하고 완전히 무법천지로 변해버렸음
이떄 무고한 시민들이 많이 희생당했음




그 후에는 다들 아는것처럼 공수부대가 실탄을 장착하고 폭도들과 교전을 벌이기 시작해 3일만에
광주시를 탈환한거임. 그대 다수의 희생자가 양측에서 발생했음
그게 바로 광주폭동의 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