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별로 살펴보면 베트남(9만8000명), 중국(9만4000명), 미국(2만3000명) 등 3개 국가가 전체 외국인 입국자의 50.2%를 차지했다. 베트남이 중국을 앞지른 건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처음이다.

 

 

 

 

 

 

 

베트남의 체류자격별 구성비는 취업(49.0%), 유학·일반연수(31.1%), 영주·결혼이민 등(16.9%) 순이었다. 중국은 재외동포(26.9%), 유학·일반연수(25.8%), 취업(19.0%) 순이었다.

 

 

 

 

 

 

 

 

 

 

 

중국인보다 이제 베트콩이 더많음

 

 

 

이게 죄다 베트콩 유학생 다받고

 

 

 

베트콩 취업 쉽게 해준 결과임

 

 

 

 

 

 

 

이놈들 커뮤니티에서 자기들 가게밖에 안간다

 

 

 

시장에서 장사하는놈들

 

 

 

핸드폰 대리점

 

 

 

노래방당구장

 

 

 

식당 안하는게 없다

 

 

 

이제 짱개 타령 집어 치우고 베트콩 사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