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없기에 아이들인데...아무것도 모르는 청소년들을 궁지로 몰아 야구 하고 싶어하는 아이들 인생 자체를 자신들 수틀렸다고 종치려했던 것을 반성하기는커녕 뭔 말같지도 않은 '사회적 파장' 어쩌구를 논하며 징계했던 이 나라 단무지들이 즉각 취소 및 사과를 하지 않고 오히려 14일일에 재심을 열것이고 요것이 아이들 향후 야구인생 분수령이랑깨라는 식의 보도가 나오게하고 있다.
까놓고 말해 아이들은 당연하고 성인이 스벅가자고 했다해도 그 게 왜 잘못이고 징계를 먹거나 인생의 위협을 받아야할 사유인가?!!!!

하다하다 어쩌면 그렇게 추악하고 쪼잔하고 전라도스러운 개새끼들인지 어린 아이들 상대로 자신들이 당했던 짓을 복수하고 있다.
다들 아시다시피 과거 전라도들이 이 나라를 침공해 일단 IMF에 손벌리게 하고 굴지의 우리 기업들 공중분해 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2000년 밀레니엄 전라디언 시대를 선언하는 과정에서 사라진 전향서 쓰기 낭독을 21세기 우리 한국인 아이들에 강요하고 있는 게다. 순악질 빨갱이 종북 간첩 새끼들이 체포된 후 석방되고 싶으면 꼭 써야했던 '전향서'(준법서약서)제도를 떠올리며 이 전라디언들이 우리 한국 청소년들에 복수를 하는 것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다시말해 반성문을 강요한다는 것은 기실 우리 헌법에 명기된 양심의 자유에 反하는 짓이라 헌법소원까지 내고 지랄한 끝에 결국에는 사상전향제도 폐지를 이끌어냈던 전라 개대중 시대의 자신들 모습은 잊고 오히려 우리 사회평균인들이나 어린 아이들에게 양심추지에 온갖 범죄를 가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전라도 정권 5기 정부라고 본다. 끝내 사상전향제도를 폐지해 비전향 장기수 빨갱이들을 우루루 다 간첩 재활동하게 하려했던 전라도들이 뻔뻔하게도 2026년에는 우리 대한민국 청소년들에 반성문을 강요했으니 이보다 더 악랄하고 더러운 역사가 또 있을까.
야비한 새끼들.....
어리고 힘없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줘야 어른이고 사람새끼일진데 어떻게 기괴한 전라도 묘비에 머리 숙이게 하고 당장 대학특례 입시가 내일인 아이들이며 학부모 눈에 피눈물 흐르게 할까?
그러나 빨갱이 라도들아 이것만은 명심해라.
사상전향제도가 너희 전라도 정권 개대중 무리에 의해 없어졌어도 준법서약서 제도만큼은 끝내 헌법재판소에서 합헌이라고 앵무새처럼 짖으며 우리 대한민국이 자유의 나라이고 공화정임을 역사에 새겨둔 판례에 아직 잉크도 마르지 않았다는 것을.
요약
1. 빨갱이 전라디언들이 과거 이북 북괴 간첩들이나 종북 빨갱이로 암약하다가 붙잡힌 것들에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사상전향서'를 쓰게 했다는 것에 앙심을 품고 있다가
2. 그 복수를 아무것도 모르는 철없는 아이들에게 하고 있음.
3. 형법상 어떤 죄의 구성요건에도 부족하고 아이들이며 시대의 흐름에 민감한 순수성을 고려할 때 당연히 위법성이 조각될 수밖에 없던 배재고 야구부를 전라도 세상이 조지고 갖고 놀고 있지만 이것은 누가봐도 빨갱이들이 우리 국군이나 정보당국에 체포됐을 때 당한 것을 불특정 다수의 한국인에 복수하고 즐기고 있다는 것으로 보일 뿐임.
삼성은 마지막 양심있다면 부친이나 조부를 오늘날 거부로 남게해준 이 나라 성웅 박정희 대통령께 은혜 갚는다는 마음으로 배재고 야구부를 삼성 라이온스에 전원 입단 시켜버리겠다고 선빵 날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