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폐기물 스티커 4000원 내라고 한다

이제 수거업체에서 와서 가지고 갈텐데

솔직히 고장도 없고 타이어도 새거로 바꾸고 나서 거의 안 탔는데

문제는 시골에서 2~3년 방치했더니 완전히 녹슬어 버렸다 ㅠ.ㅠ

어떻게든 수리해서 탈걸 그랬나

아니면 중고로 팔았으면 팔렸으려나

거의 10년 탄 자전거 (한강 국토종주도 했다) 인데 좀 아쉽다 

제사라도 지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