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 기온이 100도를 넘어 새벽에 일어나 6시 40분에 트레일 헤드에 도착해 룹 트레일 8-9마일 정도 되고 4.5시간 소요한다기에 덥기 전에 시작했다
유타에서 가장 유명한 슬랏 캐년이다 이기
초반엔 스무스하게 시작되더니 본격적으로 들어가니 좁아지고 바위도 기어 올라가야되는 곳도 있어 아주 재미있었다










리들 와일드 홀스 캐년이 끝나며 벨 캐년이 룹으로 시작하더니 거기부터 1마일 이상이 자동차 오프로드가 같이 이루어지는 트레일인데 업 힐도 있고 다운 힝도 있고 대체로 길이 넓었다
지루해질 즈음 상대적으론 덜 좁운 슬랏 캐년이 나오더라
재미있었다




트레일 마치고 노천 온천으로 향했다
Red hill hotsprings 로 가서 몸도 풀고 그쪽 뒷산에 캠핑할수 있다 해서 가보니 그렇게 여의치 않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