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세대들은 오로지 KBS,MBC,중앙일보 따위의 기성 미디어와
전교조 선생들이 주입하는 정보만을 접할 수 있었음.

당시의 시대 환경을 보면 전두환,노태우를 부정해야 했던 김영삼정부와
연이어 정권을 장악한 김대중 정권이 정한 아젠다를 따를 수 밖에 없었고
그 의도는 명확했음.

어린 나이에 이런 한정적인 정보와 분위기 속에서
집단 최면에 걸리듯 세뇌 당하면 웬만큼 "깨어있지"않고서는
다른 생각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임.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현 4050 좌파 좀비 세대임.

근데 요즘은? 
유치원생들 조차 스마트폰이 있고 유튜브에서 영상 보고 있음.
조중동MBC,JTBC에서 아무리 울부짖어봐야
유튜브에서 아젠다의 통제를 받지 않는 진실들이 쏟아져 나옴

영국이나 미국에서 청소년들 스마트폰 금지시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어릴 떄 부터 세뇌를 시켜야하는데 온갖 미디어에서 
대가리 지능이 정상이면 속을 수가 없는 진실들을 알려주니까 이를 차단해야 되는 거임.

즉 요약하면
현 10대들은 언제 어디서든 "진실"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세뇌 당하지 않는 것이고
4050들은 통제된 환경에서 세뇌 됐기 때문에 독립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좀ㅂㅣ가 된 것임.

(비하가 아니라 사실임)

태어나고 자란 곳에 따라 정체성이 정해지듯
(예를 들어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인으로서 교육을 받았기에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르듯이)
인간은 정말로 세뇌되기 쉬운 불완전한 존재인 것이고
4050이 이렇게 좀비가 된 것은 다른 정보를 접 할 수 없는 환경에서
철저하게 세뇌 당한 탓이라 안타까운 현상이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