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stal geyser라는 곳으로 광산 업자가 시추하다 발견된 곳인데 처음엔 물이 많이 솟구쳤는데 뜨거운 물은 아니라한다. 지금은 잘 안 솟구치는데 저 통의 안에 돌을 어떤이들이 짚어 넣어 그렇단다







고블린 스테이트 팍에서 개발해 놓은 캠핑장으로 입구에 화장실 하나만 있는 캠핑장이다

걸어서 화장실까지 5분 정도 걸리더라

샤워는 코슷코에서 산 휴대용 샤워기로 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30여개 사이트에 우리만 캠핑했다

이곳에서 캠핑한 이유는 좋은 경치도 있지만 다음날 하이킹할 little wild horse canyon trail을 하기 위함이다

날이 덮다보니 새벽에 하이킹을 하기 위함이었다

요금은 $15.0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