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를 주거지로 주요 군사는 언더월드에 본막을 치고 있기로 하고 지키고 있기로 하고,
피의 감염에 재생 능력이 생긴 늑대인간들이 주 일거지를 지키고 나머지 강한 소수정예 군단이 치고 빠지기로 언더월드로 튀었다 들어왔다하며 적군의 세력을 줄일 생각이었다. 경험치도 얻으며.
여기까지 따라온 동양의 군단은 정착해 있기로 하고 주로 유저/용병들이 치고 빠지는 작전에 운용되기로 하였다.
텔레포트를 타고온 군단중 되돌아간 경아(經牙)대사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고수들의 군단은 이동하기로 했고, 강력하다는 특성, 죽었다 살아나면 이곳으로 다시 부활한다는 유저들의 특성으로 언더월드를 주 본거지로 적진에 들어가 다 죽이고 빠지고를 반복하기로 했다.
태초의 흡혈귀 드라큘라의 로브 - SKTA급(++)
LEVEL 3억 이상 착용가능
능력치 : ... 피를 갈취시 능력 영구 2000% 추가 상승(얻는 능력의)
흡혈계통 전 종족 상대시 50%의 적 너프 효과
상대에게 주는 흡혈 각인 효과 위력 7배 상승
흡혈귀의 마법인 혈법이 각인된 뱀파이어릭 큐브 획득(첫 획득 유저 한정)
아직 감염시키는 법은 모른다면, 흡혈귀의 흡혈법 Lv 7법 획득
안다면, 중급 Lv 3으로 추가 다인
...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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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옷을 언더월드에서 주기에, 권상우가 입기로 했다.
그리고 군단은 몰라도 용병들과 자객들은 다시 언더월드에서 전광터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바니랜드로 들어가자 싸늘하고 냉기로운 바람이 감돌았다.
풍월의 군자, 쟈미넴.
거대한 3미터의 군체와 흑색의 등근육, 허리근육.
검은 스파이더맨을 보는듯한 쟈미넴은 수구려서 무언갈 파보고 있었다.
한도운의 제자중 등급 3를 받은 강력한 무예인. 본래 천류공자였던 그는 한도운의 네크로맨시에는 걸리지 않았지만 동족들의 통수로 거래되 붙잡힌 채 동족들을 구하게되고 자신은 언데드가 된 NPC였다.
스릉- 휘이잉.., ., , ~.
사방엔 피리소리같은 믹싱한 칼날 바람소리가 멤돌고 있었고, 일행중엔 시력이 좋은 하길레스의 부하가 말하길,
"이야,~ 저놈, 마나도 아닌 풍력(風力)으로 자기에게 다가오는 놈들을 다 베고 있다. 그것도 하늘에서 추락한 천신(天神), 천자(天子) 아유타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신의 뜻이란 뜻이야. 자기 능위는. 거기다, 음악까지 늘 머릿속에 외워두고 마나를 실은 음악으로 인근의 마나를 다 조기(助氣)하고 있어. 보통놈이 아닌데."
풍월의 군자/ 쟈미넴 - Lv 1조 1300억
그리고 이제 쟈미넴이 바니랜드를 막고 있으니, 군단은 놈을 다구리, , 쳐야했다.
그리고 바니랜드에는 분명 알이 많다고 했다. 거기에 어떤 실험체든 괴물 키메라의 알이든 혈교나 다름없는 급으로 한도운 일파의 민간심리를 깎아내릴 기회였다. 알리기만 하면.. 거대한 뇌는 몰라도 사망화부터 이 게임은 원래 좀 찝찝했다.
그것들(!.)이 태어나기 전에, 빨리 처지할 기회였다. 다리에 끔찍한 혼종을 달고온 공작원의 마지막 메시지였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