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일단
"나같은 넘이 뭐가 좋다고 그래.." 하고 튕겨볼건데
그러면 "아녜요! 난 당신만 필요해요! 당신만 있음 대요!" 하고 가스내가 엥 하고 울면서 매달리믄
"아냐.. 난 보석같이 빛나는 너를 위해줄만큼 대단한 능력도 없고 시원찮은 녀석인걸" 일케 말할끼다
그러믄 미녀가
"당신만 있음 괜찮아! 내가 먹여살릴게요. 당신.. 당신만 내곁에 있어줘요" 하고 내 팔에 와륵 안기고
나는 그녀의 폭신한 앞쪽 쿠션을 가슴 깊이 느끼믄서
"후우........... 내 그대를 평생 곁에서 놓지 않겠소" 하고 말할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