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그동안 해오던 여행 스타일에서 조금 탈피해 하이스쿨 11학년 올라가는 아들의 비위를 좀 맟춰 주면서 했다.
며칠 캠핑했으면 하루 호텔에서 머물게 해주고 하면서 말이다














사진이 거꾸로 올라갔는데 참고로 설명하자면 이번엔 국립공원은 들르지 않았는데 캐년랜즈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곳이라 잠깐 여유를 즐겼다.
그중 그린리버 오벌룩를 내가 좋아한다 이기 오프로드인 쉐퍼 트레일로 그린리버 옆을 지나 올라가니 감회가 새로웠다 이기
그린리버 오벌룩. 그랜드 오벌룩. 메사 아치 만 돌아 보고 내려와 콜로라도 리버옆에 위치항 gold bar campground에서 캠핑하고 밤엔 낚시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강에서 낚시를 하는데 커다란 메기를 낚을뻔 했는데 이놈이 끌려오다 낚시줄을 이빨로 끊어 아쉬움을 남겼다
그 다음날 날씨가 더워 유타 레크레이션 간판에도 있는 코로나 아치를 하이킹했다
안내엔 왕복 3시간 걸린다 했는데 2시간 좀 안되게 걸린듯하다
가는 도중에 위치한 구멍이 뚫린 아치는 보 타이 아치도 있어 사진을 찍음
브리스톨 파인은 틀딱의 생명력 같아 찍어봤다
맨위의 사진은 그린 리버 시티 주변에 있는 비치 사진이다.
경관이 빼어난 강에서 샤워겸 수영을 즐겼다 이기
BLM 캠핑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