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서부 해안가 돌아다니고 있는 게이다. 노르웨이 제3의 도시 Stavanger에 왔는데 저녁시간 사람들이 시내 중심부에 모여 관계도 없는 일본-브라질전 응원중임



 

일본이 1:0으로 이기던 상황에 어떤 브라질 저지입은 라티나가 갑자기 나한테 재팬 노 하길래 재팬예스했더니 갑자기 훙분하더라 ㅋㅋㅋ

 

무시하고 옆에 좀 떨어진 한가한 레스토랑에 들어가 맥주한잔 시킴


 

요즘 미국은 연일 무더위라는데 노르웨이 서부 대서양 해안가는 내내 60도대다. 심지어 눈도 안녹고있음 ㄷㄷ


 

풍경이 마치 스코틀랜드 하일랜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