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제를 독제의 부하들이 못돕고 독제가 총알받이, 칼에 주검이 되어가고 있을때 해적 하길레스가 사수들을 포격했다.

콰장! 콰자장, 쾅쿵쾅,!

일제히 둘러싸여 무공으로 단련된 질긴 독제의 신체를 죽여 쏘려 총을 앞잡은 고블린들은, 이번엔 갑자기 구름열차가 날아오르더니 서서히 번개 기둥이 생겨나며 전기 기둥, 구름기둥이 생겨나며 인근의 삼림째로 지역이 모습이 감춰졌다가 사라졌다 드러나며 구름기둥에 맞닿은 아군은 모든 상태가 치유되고, 피로를 회복하는 반면 붉은 불기둥과는 다르게 푸른 전기기둥에 들어간 적군 진영은 모조리 불타 쓸려나갔다.

그러나 임표범만은 빠져나가려 했는데, 동료들의 시체를 밟고 빠져나가려는 그 불우하고 비참하여 비겁한 임표범의 가슴을 페일의 화살이 한 발 뚫었다.

"커헉-!"

그리고 임표범은 간신히 기우뚱거리며 뛰쳐나갔다.

"비열한 놈아! 도망가지 마라!"

페일이 소리쳤지만 임표범은 무사히 빠져나갔다.

그리고 일행도 MACQRS에서 벗어나 간신히 한도운의 본거지, 본성, 본산으로 가는 길에 들어섰다.

* * *

본헤일로에 들어서자 한도운의 현재 레벨이 전서응을 통해 전해졌다.

[망월의 선자] 리치 킹 한도운 - Lv 9000억

불타는 암흑 미가엘 추락천사 - Lv 7900억

언데드 그랜드 마스터's - LV [???]

그런데 이미 대산원에서 붙어야 할 합류인파는, 멸망하고는 리치킹의 죽음의 군단에 합류하고는 현재 리치킹과 겨루고 있는 자는 소수의 센 군단과 언더월드의 라이칸스로프들 뿐이라고 했다.

웨어울프들이 매우 차가운 외양의 얼음늑대를 하고선 살가운 태도로 페일 일행과 군단을 빋아주었다.

늑대젖 치즈 피자, 랑유 그릭요거트, 마나 밀 에그타르트,그리폰 에그 잉어빵 등과 다양한 마나수 잎차 등. 심지어 물고기 회도 라이칸스로프의 발톱 칼로 날을 갈아서 떠서 제공했다.

그리고 죽음의 군단은 연전을 벌일수록 세가 빠르게 불고 있었고, 외국인 유저가 들어오면서 길드연합 서비스가 발달할수록 외부 정,재계 등의 다양한 사업영역권과 연줄이 닿은 한도운은 길드의 범위가 늘어났다. 다중의 조직에 간부로써 역량이 있는 한도운은 여러 길드에 의해 세력이 지원을 받고 있었고, 언더월드는 어디까지나 유등한 레지스탕스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라이칸스로프는 마법사의 실력을 깊이 들여다봤고, 마법사는 늑대인간들에게 장인술을 가르쳤다.

결국 라이칸 스로프들은 마법사에 의해 부하가 되지않고 이 일대를 지키기로 하고 피의 우라노스의 혈화(血化)를 받아 더 강해지기로 하고, 페일 일행은 이만 떠나기로 했다.

인근 군단들도 언더월드에 정착해있기로 하고, 

페일 일행들과 몇몇 고수들이 텔레포트를 통해 온김에 치고 빠지기 작전으로 강한 특성으로 언더월드를 주 본거지로 하고,

P.s

한국, 미국 기독교의 방해로 쓸 수 없게됬네요. 다음에 쓰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