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마다 다르다

장교들은 식당 따로 있는데

스테이크.랍스터 나오는 날은

위관.소령급까지는 온다

중령부터는 못봤다

 

줄서서 먹는데

일진급 야전끝내고 오는 애들. 헌병들은

바로   먹는다

 

바레인에서 레인저 새끼들

연락병 주제에 껄렁대면서 새치기하려다

뒤지게 욕처먹고 깨갱한거봤다

 

작전나갔다 온애들은 티가 나고

줄안서도 뭐라 안한다

 

부대장이 애들 먹는거 신경 쓰는 

부대는 존나 잘먹고

 

신경 안쓰는 부대는  돼지밥이다

 

한국에서는 지금 평택 험프리가 1등급이고

 

젤 좆같은데는 부산 이다

개쓰레기다

 

옛날엔 동두천 캠프잭슨이 1등급이었다

 

힘든데는 잘 나온다

 

제대한지 오래되서 지금은 잘 모른다

 

한국에 주둔 미군은 신선한 야채같은거

일본에서 80년대까지 날라다

먹었는데 한국은 똥을 비료로 줘서

기생충 나온다 해서다

 

 

미군이랑 결혼하고 군무원으로

있던 아지매가  미군 야채공급해서

준재벌 급으로 집안 일으켰다는 전설이있다

 

용산 근무할때 한국통신사 대리점

알바녀 따묵었다

 

어디 여대 다닌다고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페이스북보니 딸둘낳고 돼지되서

잘살고 있더라

남편은 국가연구소다닌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