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력 테스트(월드컵32강)
북중미월드컵이 한 창이다.
한국 경기를 보고 있자면 아쉬움과 안타까움으로 가득하다.
팀에 무슨 말 못하는 문제가 있는 것인지~~~
축구는 11명을 한 팀으로 해서~
2개 팀이 진영을 나누어 승-패를 가르게 된다.
승리를 위해선 팀에 맞는 전략과 전술이 엄청 중요하다.
쉬운 예로 아르헨티나 팀에서 메시가 있고 없고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있다.
메시라는 존재 자체가 상대에겐 공포이고 두려움이다.
상대팀으로선 메시로 인하여 많은 인력과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들고~
메시로 인해~ 주변 공간이 만들어 지고~ 다른 선수가 골을 넣기 시작하면
메시 봉쇄는 완전히 무너진다. 상대 팀 자체가 우왕좌왕하다 경기는 끝난다.
손흥민은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선수이고
주변의 뛰어난 기량의 선수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손흥민을 최대한 활용했어야 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홍명보 감독은 홍명보 팀이 아니라 손흥민 팀이 되도록 하는 게
자신의 최대 역할이었음을 분명히 자각했어야 했다!!!
말이 길어졌다!!!
내가 예지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32강 갈 확률이 31%인데
결과는 뻔한 것 아닌가!!! 탈락!!!
그래도 꼭 32강 갔으면 한다!!!
기량 백배~ 뛰어난 선수층으로 팀을 구성하고도~
출전 팀 거의 다 올라가는 32강에 끼지 못했다는 것은~~~
너무 창피하고~ 한국이 세계의 웃음거리 되고 조롱거리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