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역사를 바꿀 뻔했던 4대운하.
4대강으로 축소 되었지만 그래도 그 성과가 어마어마 한데 만약 그때 운하로 되었다면
지금쯤 역사가 바뀌었을것
4대운하의 핵심은 물류
배가 내륙까지 들어가고 이동하는것
지금 거대선박이 서해안에 집중에서 그곳에서 하역 하다보니 공장도 서쪽에만 있어.
내륙으로 가려면 컨테이너트럭으로 다시 분산해서 또 이동
그로인한 대기오염과 대형차 사고 방지.
또 미세먼지가 중국에서 오는걸 아는데 실제로는 서해공단에서 오는게 더많어.
화력발전도 서해쪽에 많고.
문제는 중국발 황사가 타고오면 서해대기오염도 서울로 해서 동쪽으로 빠지는데.
이게 꺼꾸로란 말이야.
공장이 내륙에 있다먼 서쪽지역수도권은 대기오염을 피하고 내륙오염 태백산맥 산림에서 정화가 되면서 일석이조기 되큰데 서해에 공장이 읶으면 수도권으로 대기오염이 와버려.
그래서 뭂류유통문제, 대기오염문제, 대형트레일러 사고와 연료소모, 이중하역
그리고 석탄산업 붕괴로 인한 내륙경제 활성화 까지
거기에 또 운항는 물폭이 넓고 깊어 수량이 많고, 가움때 물을 대비하고
선박이 이동히면서 산소를 공급해줘.
이모든걸 다 한방에 해결할수 있었던게 바로 4대운하.
지금 열거한것민해도 일일이 따로따로 하는게 아니라 서로 기어같이 맞물리면서 자동으로
해겱는데 그 시간적가치, 경제가치, 안정, 환경까지 돈도 안들이고.
이런 기적같은 꿈의 4대운하는 화물연대와 노조 민주당에 가로막혀 4대강으로 축소
그런데 지금에 와서 호남에 거대공장..그냥 거대가 아니러 초거대공장 반도체 공장을
지으려면 막대한 물세척위한 물과 전기가 필요 한데 기반시설이 전혀 없으니
호남에공장을 짓고 싶어도 지을수 없는 상황.
있는공장, 회사도 망하고 나가는판에.
반도체 공정에 가장 필요한게 깨끗한 물이야.
불순물을 물로 씻어내야 순도가 올라가니까
거기에 막대한 전기까지.
이게 다 수로가 있었다면 한방에 해결되거든.
이명박대통령은 한국이 아니라 인류가 내린 인물이야.
이명박은 존경 받을만한 현재 대한민국을 만든 영웅이야.
지금 모든게 다 청계천신화에서 시작돼.
차선공영제, 버스차선도 물류흐흠을 바꿔나.
4대운하 너무나 안타까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