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틀 말레이지아란곳은 없다. 이곳엔.. 


이거 한국 순수 소주노?


말레이지아 음식 먹으로 왔다. 로티 맛있지. 


사태랑.. 




고봉밥


여기 사귀는 여친은 항상 데려왔는데.. ㅇㅇ 데이트 코스였지. 


크.. 티라미수랑 마키아토 대접하면, 그 밤은 보장되었지.. 난 술로 안 꼬신다 (거의).




아들 금시계도 이제 고쳤다.. 또 망가트리면 내가 가져버린다..


과일도 사고..










여긴 항상 줄이 길게 서있는 피자집인데.. 담에 가본다. 

야호.. 주말이다! 좋은 주말들 보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