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간 북유럽 로드트립 중인 게이다. 어제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다리건너 스웨덴 말뫼로 넘어옴. 여기가 스웨덴 세번째 큰 도시임

강변의 커플

작년 일본여행때 먹던 맛있는 요거트 생각에 동네 마트에서 골라본 딸기요거트. 맛있긴한데 신맛이 좀 강하다


거리의 풍경들



그리 알려진 관광지가 아니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여유있어서 좋더라
북유럽엔 로마의 직접적인 영향이 전혀없어 바이킹/중세유럽 유적만이 남아있는 곳이라 그다지 기대하고 온 곳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역시 유럽 특유의 분위기가 좋음.
그리고 일단 지금까지 젤 인상적인건 길거리에 에어컨을 틀어놓은듯한 20도 초중반의 산들바람이 노무 상쾌하다. 한여름 무더위를 피하려면 북유럽이 최고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