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후부터는 더이상 세계적인 전작권 아티스트 노알라도,
혈관질환을 비롯해 온갖 생명 위협의 질병에는 특효약이라 한방에 국군만 보낸다는 전라도 우유 사진도 사실상 게재가 불가능해진다.
이뿐만 아니라 이 나라 근현대사에서 있었던 사실로서의 역사를 두고 어떤 비판도 할 수 없게 된다. 

  왜?
 혐오라는 추상적 법률 잣대를 동원하여 전라도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고 바로 전라도 정권은 경찰을 동원해 마음에 들지 않는 국민을 조질 수 있게 됐으니 그렇다. 더 무서운 것은 전라도들 수틀리게하는 글을 포함한 제 언론 출판의 자유를 미리 막지 못한 어떤 포탈이건 상상도 못할 과징금까지 두드려 맞고 미국식 손해배상에도 노출된다. 즉 사전 검열을 국가가 나서 공인하고 강제하는 법률이 바로 소위 77 전라도 숭배법이다. 

  심각한 것은 이러한 법률이 우리 헌법이 천명한 21조의 언론출판의 자유 및 사전검열을 철저히 막고 있는 문명국가 리걸마인드에 정면 배치된다는 것. 
무소불위 사악한 권력을 자랑하고 있는 전라디언 정권과 전라도들이 국민의 입에 재갈을 제대로 물리게 된 게다. 



 다시는.....
실상 미합중국 CIA가 지금보다 더 가열차게  민주주의 탈환 작전을 시도해주지 않는 한 다시는 우리 국민들이 공화국 문명 사회 언론출판 표현의 자유를 누려왔던 시절로 돌아갈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   당장 7월을 시작으로 조금만 전라도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소리없이 소환장에 체포될 국민이 최소 2렙부터 줄줄이 등장할 것이고 더 놀라운 것은 일베 자체적으로 짤 하나까지 검열하는 희대의 검열국가로 변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기에 우리 대한민국 헌법이 제도적 보장은 물론이며 국민의 기본권 향유 위해 천명한 "검열금지, 사전 검열 절대금지"라는 문명국 문화가 이렇게 한순간에 무너진 것일까? 



  요약

1. 다가올 전라도당 7.7법은 우리 헌법에 정면 도전한 전라디언들의 폭동법률임. 즉 사전 검열은 문명국가에서 있을 수 없다는 헌법재판소 종래의 위헌법률 심판 및 헌소 판례까지 다 무시한 악질적 전라도 깡패 법률임.
2. 그런데도 야당은 일단 수많은 국민들이 빨간줄 스크레치에 전과자 된 후에야 움직일 생각인지 '혐오'라는 추상적인 말로 문명국가 법률 체계이며 문명국 언론출판의 자유를 파기해버린 전라도당에 특별한 저항이 없음. 
3. 7월7일 이후 혹시 전라도들 신고나 사전검열로 위협받다못해 입에 재갈물려 소리없이 죽을 운명에 처하게 되는 중생들은 알아둬라. 무조건 저항해라. 정당방위도 안되면 자력구제해서라도 처절하게 당하거나 병신처럼 오십팔 전라도들에 석고대죄하며 살려달라고 읍소하는 병신짓은 하지마라. 

 대한민국 헌법은 이런 사실상 사전검열을 가장 극혐한다고 명기해놓고 있으니 당당하게 싸워라. 물론 배신이 일상인 일베 새끼들이야  누가 끌려가건 나만 아니면 된다며 전라도 계집년들처럼 희희호호하며 혹시나 좋은 세상 오겠지만 기다리겠지만....


 21세기 新 분서갱유가 중공 조선족과 북괴 전라도 삼대 세습왕조를 숭배하는 전라도들에 의해 드디어 실현 됐당깨!
여기서 가만 있으면 가마니로 보고 다음에는 전라도 년놈들이 사방에서 죽창들고 인민재판까지 열것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