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암호화폐 스트리머,

방송 도중 실수로 지갑주소 마스터키를 송출,

십초만에 250만 달러 한화로 약 40억원 도난당함

 

전재산 날려먹은 스트리머는

시청자에게 울며불며 반환 요구했으나 소용없었고

이후 정신적 충격으로 은퇴,

약먹고 살자시도했으나

실패하고 현재 정신병원에서 지내고있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