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랜드 대표 이모 씨는 “아르바이트생 자신도 고객에게 거꾸로 타고 내려가라고 설명하지 않는다”며

“안전요원으로 채용된 아르바이트생이 안전하지 않은 방식으로 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