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부대는 과거 방식대로 매우 느리게 행진함. 그게 그당시에는 위엄이 있는 것이라고 해서 천천히 느리게 걷는게 현재까지 옴 뒤에 일반 부대는 모두 위인부대의 행진 속도를 맞추기 어려워 대기중
맨 앞은 도부수 부대는 현대의 전투 공병과 같은 역활임(실제 지금도 전투 공병임) 기본 장비가 도부 즉 도끼임 과거 적의 목책 방어선을 제일 먼저 달려가 도끼로 찍어서 나무로 만든 벽을 부수는 것이 임무 그러니 제일먼저 죽을 확율이 높음, 내일 살지 죽을지 모르는 놈들이니 성격도 거칠(지랄)고. 불쌍해서 아무도 터치를 안함, 군기가 물란 수염을 길러도 아무도 뭐라 안함. 그게 전통이 되어서 지금도 수염을 기름. 도끼와 나무 파편에 손을 보호하는 장갑과 앞치마가 도끼와 함께 외인부대 도부수들의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