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나올 예정인 투싼 NX5a 임.
알다시피 사실 달라지는건 플레오스 빼고 없음.....

이유는 예전에 말했는데 현대자동차는 2020년~2025년까지 초대형 삽질 2가지를 함.
하나는 바로 포티투닷 하던 송창현이 올해초에 자율주행 시현하고 빤스런했지.
현대자동차는 이새끼에만 1500억에 이새끼 회사 4200억에 인수했고,
2022~2026년2월까지 5년을 날려버림.
라이다 방식의 자율주행 상위권이던 현대차는 뜬금없이 테슬라랑 같은 카메라 인식
방식으로 바꿀려고 하면서 라이다방식을 포기했고, 그래서 2022년부터 2026년 지금까지
현대기아자동차는 5년간 자율주행 성능이 그대로가 되는 대 참사가 일어남.
올해초 카메라 방식 시현했는데, 테슬라는 커녕, 엔비디아에 반에 반도 안되는 처참한 성능에
이새끼는 사임하고 도망갔고, 결국 테슬라, 엔비디아에 참여했던 박사를 데려옴.
다시 개발해야하니까 또 다시 암흑기임.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자동차는 한번에 망하는 사업이 아님. 10년전 삽질이 돌아오는 방식임.
BMW가 2010년대 개작살난것도 그전에 트랜드 잘못알고 고배기량 엔진만 개발비 쳐넣다가 망한거임.
벤츠가 맞탱이 간것도 20% 중국에 지분 팔리면서 1대주주가 되면서 개작살나기 시작한거임.
현대자동차는 2020년초중반에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삽질로 2020년대후반 암흑기가
올수 밖에 없음.

두번째 초대형 사건은 바로 엔진부서 해체임.
2021년 말, 연구소 소장 새로 취임하고, 부서개편하고, 엔진부서 없애버렸지.
2022년, 2023년.... 전세계 자동차회사는 전면 전동화(전기차)에 제동 걸고, HEV, PHEV를 내놓기 시작했어.
이유는 전기차의 충전 인프라, 충전 시간, 주행거리, 계절성 문제등 때문이지.(무엇보다 중국산 배터리판이 벌어졌으니)
결국 2024년1월 만2년도 안되어서 연구소장 다시 교체했지만, 너무 늦었지.
그나마 계속 개발했던 펠레세이드, 카니발등에 쓰일 전륜 2.5 하이브리드 정도만 살아남았었지.
2024년 5월부터 보도자료로 EREV (사실상 PHEV) 제네시스 나온다고 했지만,
2026년 6월 지금도 구경 못하지. 2년 지났어도 후륜은 개발중인거야..
그사이에 제네시스브랜드는 G70뿐 아니라 전부 사골화 되고 있지. 풀체인지 시기는 지났고, 2번째 페이스리프트 하고 있는
상태로 모델 수명이 다 작살났다.

세번째 마지막. 모델에 변화가 없다.
그랜져 경우에는 온갖 신기술을 다 넣고 나오지만, 실제로는 베타 테스터용으로 한국한정판임.
미국에서 아젤라 안판지도 오래되었고, 현 모델은 미국에서도 안팜.
3N, 3M으로 3세대 전륜 플랫폼과 후륜플랫폼을 2020년대 선보인 현대는 그뒤에 내연기관을
버리면서 아주 눈꼽정도의 개선품만 내놓고 있고, e-GMP는 예정대로 eS, eM으로 400V, 800V로 나눠져서
전륜베이스, 후륜베이스의 전기차 플랫폼을 내놓고 있음.

즉 지금 나오는 NX5 역시 기존 투싼과 같은 3N플랫폼을 쓰나 어차피 자율주행기능은 6년전과 동일한 상태에서
플레오스만 들어간 상태의 차가 나올수 밖에 없음.
다만 기술적 완성도는 올라갈것임. 실제 BMW만 보더라도 현대 e-GMP수준보다 살짝 낮은급이었는데,
IX가 페이스리프트 되면서 전기차 완성도를 많이 끌어올렸음.

현 아이오닉5와 2세대 아이오닉5 역시 차이가 크지 않음. 
이유는 아이오닉5는 국내 기준으로 3가지 버전으로 나왔으며 세부적으로는 5번정도 진화를 거듭했음.
구조적 문제는 해결 못했지만, 전장, BMS등은 싹 바뀌어서 사실상 초기형과 페이스리프트한 후기형은 거의 다른 차임.
테슬라 보면 알겠지만, 계속 발전하는 형태로 페이스리프트 수준으로 바뀌지. 풀체인지 개념이 없음.
26MY 아이오닉5랑 후에 나올 아이오닉5랑은 차이가 플레오스 정도라고 보면 될정도.
결국 현대기아차의 자율주행은 끝없이 뒤로 밀리고 있으며, 설상가상 라이다 센서 값이 30%로 폭낙해서
카메라 방식으로 변경하려는 현대입장에서는 바보짓을 이어가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