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서.. ㅇㅇ 4시30분.
동물 구경가고..



아침부터 다들 바쁘노?

이것 돌리면 경품 준다네..

이거 두개 따왔다.

엄청난 양의 랍스터, 대게, 스시 가지러 왔다.

내 손 만하노?
식구 모여서 후다닥 먹으며 해피 아빠 데이하고..



소(SOuth)호에 왔따.


아들 졸업선물 이제야 왔다고 해서 픽업하러 왔다.
아들은 작은 시계를 좋아하는데.. 이건 너무 작지 않노? 내것은 40mm, 아들이 원한것은 36mm.

소(Little)왕자 소(Little)설(썰)처럼.. 이제 그의 여행을 떠나는 것을 기리기 위해서, 이제 방금 출시한 소왕자 에디션을 구해주었다.

맛있는 물도 주노?

이제 소 이태리로 넘어와서,

차이나 타운까지 왔다.

첸 아재에게 시계 맡기고

소짜 계란빵 하나 들고

또 쏘이태리 지나서

아이스크림 먹으러 왔는데, 기다리다가 쓰러지겠네..


젖집을 지나서

소(cow) 젖 (가슴말고 milk)으로 만든듯 짜노? 맛은 쏘쏘한데..





빵 사러 들어왔다..

오.. 사이드카 오랬만에 보노
난 받은것 하나 없지만, 게이들아 해피 아빠 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