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지도 듣지도 못했다.
내가 과문한 것이냐?
왜 일방적으로 정권초기에 이렇게 함부로 밀어 붙이고 있느냐?
야당과 협의, 합의하고 진행해야 할 안보에 관한 사항이 아니더냐?
그런데 내 눈에는 이렇게 일방적으로 싸가지 없는 막무가내식 진행으로 보이냐?
그 뿐이 아니다.
전방부대 배치 군인의 40%만 남기고 60%를 후방으로 뺀다는 것도 그렇다.
여야가 순조롭게, 아니면 실랄하게 싸우더라도 서로 토론내지 협의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것 아니냐?
왜 함부로 다루고 있느냐? 국민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것이냐?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건도 마찬가지다.
국민들의 임계치를 시험하는 것 같구나.
큰 화가 닥치리라.
쓰나미가 밀려 갈 것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