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생때 가정집에서 그룹과외하는걸 했었다
우리팀은 나포함 남2 여2였는데
어느날 여자애들이 과외하다말고 햄버거가 먹고싶다고 586새끼한테 존나 징징거리는거 아니겠노?
스윗새끼답게 오구오구 그럼 내돈 줄테니 사오렴 ^^ 하고 우리 네명이 다같이 수제햄버거집 다녀옴
근데 거리가 좀 멀어서 왕복 4~50분 걸렸나? 만드는시간까지
나랑 내친구가 좀 빨리 도착했는데 이 씨발586새끼가 오자마자 우리한테 극대노하면서
"이렇게 시간 낭비하면 수업은 언제하라고 !! 다른팀도 기다리는데 !! 햄버거는 무슨 햄버거냐고 !!"
뭐 대충 이런식으로 우리한테 화 존나냄 참고로 이새끼도 햄버거집 어디있는지 알고 시간 얼마나 걸리는지 다아는 상태인데 갔다오라한거임
당연히 여자애들한테도 화낼줄 알았거든? 근데 여자애들 들어오니까
"어휴 고생했네 ~ 빨리 수업하자~ "
이러고끝남 이 씨발놈새끼 ㅋㅋ
20년가까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남 이씨발놈 지금 병걸려서 오늘내일 한다는데 빨리뒤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