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13살 한정서(최지우) 아역

계모한테 맞는 시늉만 하는건줄 알았는데 카메라 각도 때문에 실제론 뺨따구를 30여대 실제로 맞았다고함

그 당시 촬영장에서 혼나기도 많이 혼나고 힘들어서 지금도 천국의 계단 트라우마라 못본다고함

저때 연기 존나 잘했는데 왜 혼났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