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미공군은 CCA(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프로그램의 생산단계 수행업체로 Andruril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FQ-44 의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 계약은 시제기계약 체결을 2024년 시작하여 단 2년 만에 이루어진 성과로 가장 빠른 전투기 개발 사례로 기록됩니다.
FQ-44는
- 세계 어디든 전개할수있는 항속거리
-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 가능
- 유인전투기와 비행가능한 속도
- 효과적인 파괴력을 실전에 제공할수있는 화력
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백시간의 시뮬레이션 결과 실전에서 단순히 생존하는 수준을 넘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것으로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Anduril은 연간 150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30년 이전까지 전력화를 시킬거라고 합니다.
FQ-44 Fury는 F-16의 절반정도 크기이며
최대 시속 마하 0.95까지 가능합니다.
유인-무인협력기능(MUM-T)으로
위험한 적진 진입시 우선적으로 적과 싸우며 유인전투기의 안전을 보호할수도 있으며
적기를 만났을때 더 많은 윙맨역할을 수행할수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무장은 외부에서 관측이 가능한 미사일 2발입니다만 자세한 무장은 공개되고 있지 않습니다.
만약 F-35가 내부무장 6발 미사일을 장착하고 FQ-44가 4발을 탑재한다고 가정하고
F-35 한대에 4대의 FQ-44가 같이 비행한다면
확실히 공중전에서 큰 임팩트가 있을것으로 에상됩니다.





